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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토스트가 맛있는 곳이라고 해서 스타필드 수원 방문한 김에 사왔다. 솔직히 실망. 프렌치 토스트가 이런건가? 이건 그냥 시럽 바른 카스테라 처럼 느껴졌다. 부드럽긴 했지만 풍미라는 게 딱히 없다는 느낌. 이건 그냥 집에서 화이트리에 식빵 사다가 계란물 적셔서 부쳐먹으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같이 준 말돈 소금이 맛있어서 별 3개.

크래킹 커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75 스타필드 수원 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