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오면서 들렀던 휴게소에 비하면 여기는 천국이다. 시설도 선진화(?) 되어 있고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다. 돈까스는 사과향이 진하게 나는 소스가 인상적이었고 왕갈비탕도 큼지막한 갈빗대가 5개나 들어있는데 뼈와 고기가 쏙쏙 발라질 정도로 잘 익었고 간도 딱 좋았다. 시중의 웬만한 갈비탕 전문점에서 먹는 맛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라는 생각.
속리산 휴게소
충북 보은군 마로면 적암길 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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