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새로 오픈한 작은 카페. 카페가 좁은데 테이블이 5개 정도 다닥다닥 붙어있다. 근처에서 보기 드문 바질 토마토 에이드를 팔아서 반가웠다. 바질 향도 확실히 나서 맛있었다. 동네 카페이지만 가격대가 높은 편. 일반 아메리카노 커피 5천원인데 과연 경쟁력이 있을지는 미지수. 특히 메가커피가 대여섯군데가 둘러싸고 있는 입지를 고려하면 더더욱 그렇다.
브루테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86번길 46 더포레스트 101동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