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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공원 근처 주거단지 안에 있는 작은 카페. 카운터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방처럼 구분된 공간이 있고 테이블 자리와 책상 자리가 있는데 이 공간이 참 매력적이다. 메뉴 중에서는 토마토 샤베트가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었다. 이 근처에서 경험하기 힘든 한 번쯤 와서 경험해볼 만한 맛이다. 더불어 티 종류 중 카사 블랑카를 마셨는데 이건 스피아 민트 껌을 마시는 느낌이라 호불호가 있을 듯 하다. 나는 좋아하는 편이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야구 유니폼 착용 혹은 당일 티켓이 있다면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음에는 와서 커피와 샤베트를 먹어봐야겠다.

수엘로 카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59번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