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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일본 커피 문화에 감명을 받아 탄생한 브라질 브랜드라고 해서 깜놀. 호지차 라떼와 트루 블랙을 주문했는데 트루 블랙은 에스프레소가 신맛이 진짜 강했다. 호지차 라떼가 참 맛있었고 작은 사이즈의 곡물 베이글이 인상적이었다. 큰 베이글은 부담스러운데 이 정도 사이즈 나쁘지 않은 듯 하다. 매장에 테이블이 엄청 많아서 자리가 없을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쉬어가기 나쁘지 않다.

더 커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4 타임빌라스 수원점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