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대구 수성구에서도 수성동과 범어동 인근에 많이 생기고 있는 양고기 가게 중 한곳인 '바를램' 친구들과 술 한잔 하러 간거라 별로 큰 기대를 한건 아니었지만 그냥 그랬다... 밑반찬은 뭐 단순하고, 구워주는 야채도 크게 별거 없다. 고기도 별 느낌없고... 스프카레쯤 가면 실망의 연속. 이래놓고 고기랑 술은 많이 먹어서 인당 돈은 오지게 깨졌다... 징기스칸은 홋카이도 가서 먹자고 다짐하게 되는 곳.
바를램
대구 수성구 들안로 365 창일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