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서는 깐풍육과 기스면을 시켜보았습니다. 깐풍 양념이 꽤 많이 매콤한 편이라 안주로도 좋았고, 기스면에는 게도 들어갔는데 국물이 순하고 기스면답게 면도 얇아서 부드러우니 속이 풀리는 맛 😋 여담으로 가게 이름의 유래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당나라 시절 황실용 온천으로 만들어진 별궁의 이름이라네요
화청궁 반점
대구 수성구 지산로14길 76-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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