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보단 어육의 함량이 압도적으로 많음이 느껴지는 단단한 식감임. 아줌마는 날치알을 좋아하는데 이 날은 없어서 기본, 게살, 치즈를 고름. 예상과 다르게 치즈가 제일 맛있었음. 어묵과 고소한 치즈향이 은근 조화로움 어육 함량이 높다보니 먹고나면 꽤나 든든함. 시장안에 있는데 공중화장실이랑 거리가 가까워서 맘에 듬 아쉬운 점이라면 가게 의자가 너무 좁고 작디작다. 너무 작다
이포어묵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2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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