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림베

전주 술쟁이🍺 쩝쩝박사 림베입니다. 3.5 먹을만하다. 4.0 맛있다. 4.5 단골각 맛집이다. 5.0 재방문의사 100% 맛집 (맛있을 수록 말이 길어짐😉)
전주

리뷰 962개

림베
0.0
12시간

봄을 냉동해두는 방법🍓 저는 딸기를 너무 좋아해서 겨울부터 초봄까지 열심히 딸기 따라다니는 사람이거든요… (거의 철새 수준🐦) 근데 어느덧 “어? 딸기 끝물이네?” 하는 시기가 와버렸어요 ㅠㅠ 이 아쉬운 타이밍에 논산에 사는 고모가 딸기 한 박스를 들고 등장✨ (진짜 봄의 마지막 보급품 느낌…) 딸기잼용으로 사다주신 물딸기인데 양이 어마어마해서 👉 제주식 딸기주물럭 만들고 👉 남은 건 딸기잼으로 변신시키고 결과는요? ... 더보기

집밥

메이커 없음

림베
3.0
2일

Kt 쿠폰 혜택으로 50% 할인 받고 다녀온 빕스 전에 런치에 다녀왔을때 보다 퀄리티가 많이 낮아져서 아쉬웠다. 주말이라 더 비쌌는데…아쉬워서 와인 세잔 마심 와인 여러잔 마시러 가기엔 괜찮을 듯

빕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82

림베
4.0
6일

5,000원에 반반김밥 즐길 수 있는 곳 밥이 얇게 들어가고 안에 재료가 실하게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다. 고추참치 생각보다 맵지 않아 추천! 계란김밥은 계란이 많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하다.

최태연 반반 김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393

림베
4.0
8일

완주 화덕요리 맛집 ‘불칸‘ 돼지갈비랑 피자를 같이 즐길 수 있다. 갈비가 다 구워져 나와서 넘 편했고 갈비 양념이 과하지 않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피자가 가장 맛있었는데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로 주문 다양한 치즈가 들어가 풍미가 좋았으며 같이 나온 꿀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었다. 주차장이 넓어서 가족모임으로 오기에도 좋을듯

불칸

전북 완주군 상관면 왜목로 676-6

림베
3.5
10일

점심 먹고 들린 카페 애견동반 가능한 대형카페다. 빵순이 빵보고 눈돌아갈뻔 했지만 요즘 몸이 많이 무거워진 듯해서 꾹 참고 아메리카노만 테이크아웃했다. 원래 매장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앉는 의자마다 자리가 좀 불편해서 그냥 구이저수지로 가서 산책하면서 커피마셨다.

카페 애드리브

전북 완주군 상관면 죽림편백길 54

림베
4.5
13일

🍻한벽루 야장의 계절이 왔습니다. 남ㅇ집 삼겹살 팔기전에는 여기가 더 사람이 많았는데 역전 되어버린 ㅠ 하지만 저는 여기를 더 좋아해요. 손맛이 더 좋달까 바로 무친 상추겉절이도 고소하니 맛있었고 계란말이 주는 것도 넘 좋아요. 새우탕 주문했는데 안에 시래기가 진짜 한가득 국물도 칼칼하고 밥은 콩밥인데 좋은 쌀을 쓰시는 지 윤기가 좌르르 흘렀어요. 마지막에 누룽지도 주시는 데 이게 또 후식으로 최고에요👍 3인 기준 50,0... 더보기

한벽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4

림베
4.0
14일

전현무계획에 나왔던 장원회관 사실 전현무계획은 반은 성공하고 반은 실패해서 걱정했는데 여행 이동경로에 맞아 방문함 다행히 반찬 하나하나 70년 전통에 걸맞게 손맛나는 반찬으로 맛있었고 특히 매실장아찌가 고기랑 잘 어울렸음 나는 수입산으로 먹었는데 고기 퀄리티 만족스러웠다. 김치국에 고기넣고 끓여먹는게 킥이라는데 엄청 기대한 거에 비해서는 쏘쏘했음 고기를 얼마 안남겨서 몇조각 안넣어서 그런것 같기도 함 ㅎㅎ 가격은 광양불고기집... 더보기

장원회관

전남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821-5

림베
3.5
14일

고독한 미식가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진 토방 오랜만에 방문했다. 이전에는 가성비있게 푸짐하게 먹고 맛도 가격대비 괜찮았던 것 같은데 제육정식이랑 김치찌개는 별로였다. 찌개 양은 많은데 김치만 많고 고기는 얇은거 몇개 제육볶음도 비계없이 얇은 퍽살이다. 여기는 청국장백반 주문하거나 아예 수육정식 시켜서 푸짐하게 드시는 것 추천 사장님이랑 이모님들은 여전히 친절하심👍

토방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8길 19

림베
3.5
15일

서신동 후켄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매장이 깔끔하고 오징어튀김도 눅눅하지 않고 괜찮았다. 매장이 넓어서 단체모임하기에도 괜찮을 듯 무난한 맥주집

후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8길 4

림베
3.5
15일

여수 여행중 갓김치가 가장 맛있었던 곳 인당 만원에 수육백반을 먹을 수 있는 곳 만원이라는 가격에 손맛좋은 반찬이랑 수육을 즐길 수 있는 게 메리트 근데 국그릇에 담긴 시래기된장국이나 수육이 좀 식어서 나오는 점이 아쉬웠고 뭔가 무난한 집밥 같은 느낌? 혹은 프리미엄 급식 느낌이라 여행지에서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3인 이상 오셔서 회무침이나 갈치조림을 같이 시켜야 메리트 있을 듯

화물식당

전남 여수시 수정6길 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