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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베
3.0
4일

이전에 이자카야 호시였던 시절 좋었던 기억으로 방문 그 새 사장님이 바뀌셨다. 가게 이름도 봄으로 바뀜 매장은 청결하고 프라이빗하게 분리된 공간도 있어서 데이트 모임 장소로 오는 듯하다. 사케랑 사시미 세트를 시켰는데 회 퀄리티가 다소 퍽퍽해서 아쉬웠다. 사장님은 친절하셨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8길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