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유명한 브런치북이 혁신에도 생김 간단한 브런치가 땡겨서 다녀왔다. 매장이 넓지는 않지만 창이 커서 바깥의 초록뷰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우드톤이라 감성적이고 아늑함 샌드위치는 나오는데까지 오래 걸리긴 했지만 가격이 합리적이었고 쁘띠샐러드도 작지만 알찬 구성이라 샐러드도 꼭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한다. 핫치킨파니니랑 무화과 잠봉뵈르 주문했는데 두개를 같이 시켜먹으니 꿀조합이었다. 핫치킨은 식사로 무화과 잠봉뵈르는 디저트 느낌으로 ㅎㅎ 음료양도 많이 주셔서 대화하면서 마시기 좋았음
브런치북
전북 완주군 이서면 양동길 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