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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베
4.0
5일

우연히 발견해서 방문한 카페 소온재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감성적인 곳이에요. 좌석이 다양해서 데이트로도 모임장소 오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음료 양이 많아서 좋았는데 말차라떼는 좀 연해서 아쉬웠어요. 매장에서 빵이랑 쿠키를 직접 구우셔서 매장에서 빵냄새가 맛있게 나더라고요. 일찍 방문해서 빵이 몇개 안나와 있어서 미니초코칩 쿠키로 구매했어요. 미니 초코칩 쿠키 완전 쪼그만해서 사료처럼 집어먹기 좋았습니다. 묘한 중독성에 금방 사라졌네요. 아래에 작은 갤러리도 있어서 그림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소온재

전북 김제시 금구면 연동길 66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