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삼촌이 와서 모시고 간집 작년에 오셨을때 맛있게 드셨다고 또 가자고 해서 가게됐다 ㅎㅎ 자리도 넓고 쾌적하고 조용해서 가족끼리 모임하기 좋다. 여기 김치가 진짜 맛집! 묵은지 한번 더 달라고 해서 먹었다. 그리고 이날 고기퀄리티도 역대급으로 좋아서 배터지게 먹고 온 것 같다 ㅠㅠ 기본으로 주시는 청국장도 점심 메뉴로 팔아도 될 것 같은 퀄리티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사촌 언니 아기도 봐주셔서 감사했다.
마이돈앤돈
전북 전주시 완산구 솟대1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