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를 보기위해 추노처럼 풀숲에 들어가서 푸드트럭 음식을 먹는 이색경험을 하고 왔다 ㅎㅎ 3년만에 방문한 유등축제는 사이즈가 더 커진 것 같고 이번에 소비인증 이벤트랑 설문조사 참여로 하모인형이랑 키링,노트도 득템해서 좋았다. 사이즈가 커서 적당히 돌아다녔는데도 만보를 거뜬히 넘었다. 다음에도 또 올 의사 있는 축제 방문한날은 드론쇼랑 불꽃 축제 둘 다 즐길 수 있어 좋았는데 드론쇼는 가로등에 걸려서 이미지가 잘려서 아쉬웠는데 불꽃놀이는 잘 보여서 좋았다. 하모앞 둔치 베스트 명당은 이미 오후 네시에 돗자리 깔고 앉아계셔서 2명이서 온 우리는 일찍 포기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4인이상 오셔서 돌아가면서 축제 구경하고 둘은 남아서 자리를 사수해야합니다….
진주 남강 유등축제
경남 진주시 망경동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