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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베
4.0
53분

🍻원래 평화동 사거리쪽 대로쪽에 있었는데 약간 골목쪽으로 들어온 다사랑치킨! 이전 매장은 오래되서 낡았었는데 이번에 완전 깔끔하게 변신해서 돌아왔다. 다사랑치킨은 익산부터 시작해서 전북에 많이 퍼져있는 로컬브랜드인데 바삭 쫀득한 식감이 포인트다. 여전히 맛있었는데 닭염지가 약했는지 닭살이 조금 싱겁게 느껴지긴했다. 바지락탕 11000원이었는데 양도 적당하고 소주 안주로 좋았다. 셀프코너에서 양배추 샐러드를 양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두번 리필해 먹음 ㅎㅎ

다사랑 치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16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