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불편하다는 점 빼고는 다 마음에 들었던 카페 조용한 분위기도 좋고 심지어 사장님도 조용하시다. 불친절하다는 게 아니라 행동 하나하나가 소리가 없으신분 그와중에도 서비스로 차한잔을 내어주시는 멋진 사장님 가게랑 사장님 분위기가 닮아있어서 계속 머릿속에 남는 곳이다. 메뉴가 깔끔하고 시즌별 치즈케이크가 맛있으니 꼭 시켜야한다.
카페 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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