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추천을 받아 방문해본 마늘곰탕집! 일반 곰탕도 있었지만 가게 이름이 마늘 곰탕이길래 마늘곰탕으로 주문함 우선 위에 마늘칩이 뿌려져있는게 눈에 띄었다. 국물에선 생각보다 마늘향이 많이 나진 않고 깔끔했다. 아래에 흑마늘이 깔려있는데 나는 흑마늘은 불호라..먹기 힘들었음 ㅠ 반찬이 맛있었고 셀프바에서 공기밥이랑 면사리를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양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듯하다.
마늘곰탕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월방3길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