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원래 다니던 카페 3곳 모두 문을 닫아서 방문한 카페 크리스마스 장식이 감성적이어서 좋았고 우드와 아이보리의 내부 색감도 마음에 들었으나 아메리카노가 무맛이라 아쉬웠다.
볼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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