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기라 접객등이 매끄럽지 않은 건 감수되는 정도고, 코스로 나오는 쌀의 품종이 특별히 새롭지 않아서 평범한 솥밥의 느낌이지만 곁들이로 주는 반찬들이 맛있었다. 총 세 번 솥밥이 나오는데 두번은 일반 흰밥 솥밥이고 마지막이 제철 재료를 넣은 솥밥이라 양조절해가며 먹어야 마지막 솥밥을 즐길 수 있음
추수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19-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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