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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e
1.0
13일

별 하나도 아까움. 이탈리아 남부음식을 파는데 동파된 화장실 내장재 없는 한옥 껍데기 안에서 차가운 해산물음식을 모두 외투를 입고 밥을 먹으면서 동상걸릴거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 추위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이탈리아 남부 음식이라며 분위기만 내면 다인지 모르겠고 환기 처리도 안되어 있는지 조리시 해물 비린내가 홀에 넘어옴. 아 서까래에서 먼지도 떨어집니다. 요리는 특히 튀김 그렇게 할거면 팔지 말았으면 함. 노점 떡볶이 가게에서 자투리 야채 뭉쳐서 재탕삼탕 튀겨서 딱딱한 튀김이랑 비주얼과 맛이 똑같음

푸페또 클럽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