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 웨이팅이 있었고 콩나물 들어간 찜은 마감이라 대구뽈찜 먹었어요. 달고 짜지 않은 양념이라 밥 없이 감자와 양파, 데친 쪽파 곁들여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배가 좀 찬 상태로 가서 볶음 공기밥(2인 부터 주문)을 못먹어 다시 가고 싶네요. 웨이팅 중 주방 쪽문 앞에 밥달라고 고양이들이 계속 애옹거립니다. 식당에서 밥 자리도 머물 방석도 마련해 두셔서 고양이 구경 가능🫢
인순이네찜
대구 수성구 범안로16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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