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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토
4.0
2일

감자옹심이 생각나서 냅다 다녀왔당. 동네에는 옹심이 파는 곳이 없어 슬픕니다. 감자옹심이 쫀득하고 부드러워 맛있었당. 국물도 감칠맛있어 적당히 잘 어우러졌당. 셀프바에 밥도 있는 듯했다.

공가네 감자옹심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28길 20 영동프라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