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기념으로 만나 방문한 그래잇. 2인 세트 주문해 한 입씩 주고 혼자 다 먹어버린 거 안 비밀. 알배추 샐러드, 바질 목살 스테이크, 트러플 크림 뇨끼. 바질도 그렇고 트러플도 그렇고 향이 전체적으로 좋았다. 뇨끼는 감자 특유의 포슬포슬함이 살아있어 만족했다. 어란 파스타도 고소하고 매콤해서 맛있어 보였다. 분위기도 맛도 다 좋았는데 위가 늘었는지 양만 조금 아쉬웠다.
그래잇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65번길 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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