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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3.5
12일

돈코츠같은 토리파이탄 오레노와는 완전히 다른 맛이다 간이 엄청 세진 않음 면은 꼬들면 고정 술술 들어가고 끝맛이 가볍다는 평이 많았는데 먹으면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가 된다 파랑 같이 먹으면 걸죽한 닭곰탕 먹는 느낌이 난다 토핑은 두가진데 넙적한 건 훈제오리맛이 나서 비리다 둥근 차슈는 닭다리살인데 지방과 고기가 적절히 조화가 좋다 온센타마고는 내가 먹은 라멘 온센타마고 중에 제일 맛있었다 약간 차갑지만 비린내가 전혀 없고 고소 녹진함 익힘 정도는 완전 수란 !! 밥말아 먹을 때 담백하고 맛있당 일식에서 한식으로 갑자기 변함

신세카이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2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