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카이
SHINSEKAI


SHINSEKAI
예약가능
주차불가
돈코츠같은 토리파이탄 오레노와는 완전히 다른 맛이다 간이 엄청 세진 않음 면은 꼬들면 고정 술술 들어가고 끝맛이 가볍다는 평이 많았는데 먹으면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가 된다 파랑 같이 먹으면 걸죽한 닭곰탕 먹는 느낌이 난다 토핑은 두가진데 넙적한 건 훈제오리맛이 나서 비리다 둥근 차슈는 닭다리살인데 지방과 고기가 적절히 조화가 좋다 온센타마고는 내가 먹은 라멘 온센타마고 중에 제일 맛있었다 약간 차갑지만 비린내가 전혀... 더보기
<암모니아 냄새에 가려진 닭 맛> 망원동 라멘씬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신세카이. 대표 메뉴는 토리 파이탄이다. 최근 토리 파이탄 트렌드는 크림 스프가 연상되는 닭 국물 베이스에 견과류 토핑이 살짝 얹힌 구성을 지향하며, 신세카이 역시 이런 스타일을 따라간다. 지옥의 웨이팅을 뚫고 대표 메뉴인 풀토핑 파이탄을 주문. 국물은 녹진한 크림 스프 맛에 닭 풍미가 적당히 섞인 감칠맛이 좋다....고 할 뻔했으나, 끝 맛에 살짝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