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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해수욕장 근처에 새로 생긴 오션뷰 카페다. 카페 내부가 넓고, 오션뷰라 창가에 앉는 사람이 많다. (아쉬운 건 오션뷰라도 해운대, 광안리 같은 뷰 아님)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 디저트 종류도 많아 밥 먹고와도 디저트가 먹고싶어져서 둘러보게된다. 휴양지 느낌으로 힐링하기는 좋다. 여름엔 수박주스인데 수박 자체에 단 맛이 없어서인지 맹맹한 맛이 나서 조금 아쉬웠다. 후루츠 케잌은 완전 달달! 그래서 수박주스가 맛이 안나는 줄 알았다. 그냥 수박이 맛이 없었던 걸로.

다대드라

부산 사하구 몰운대2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