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이 보이는 멋진 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는 삼겹살 집이예요. 테라스 석에 앉으시려면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평일이었는데도 회식하는 테이블로 인산인해.. 웨이팅은 없었지만 테라스 석은 테이블벨도 없고 음식도 아래층에서 가져와야 하는 시스템이라 직원분들과의 소통이 어렵고 음식이 늦게 나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목살과 가브리살을 먹었는데 음식은 정말 다 맛있고 특히 겉절이가 예술이예요! 더 달라고 요청했는데 결국 끝까지 안주셔서 못먹긴 했지만 ^^; 오겹살은 19,000원 가브리살은 23,000원으로 가격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회사 간단회식 장소로 매우 추천드려요! 테라스 석 외에도 규모가 매우 큰 식당입니다. 담요와 난로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다음에 재방문한다면 실내에 앉을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이 너무 바쁘셔서 정신이 없어요 :( #직장인회식추천 #삼겹살맛집
남산의 사계절
서울 중구 퇴계로8길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