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디너 인당 15만원이었고, 샴페인 무제한도 사라짐 (샴페인 무제한때문에 여기서 먹기로 한건데 흑흑) 투숙객 할인도 5%밖에 안해줌 😞 웰컴 드링크로 스파클링 와인 한 잔씩 제공된다. 스테이크와 랍스타는 매우 퍽퍽했고, 그나마 회가 괜찮았다. 제일 맛있었던 건 우대갈비! 쌀국수에 곁들여 먹으라고 써 있길래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대게도 수율은 좋았으나 두번 가져다 먹을 정도는 아니었던. 우대갈비와 쌀국수가 베스트 메뉴였다. 식사류보다 디저트류가 종류도 많고 오히려 만족스러웠지만, 뷔페가 그렇듯이 배불러서 많이는 못 먹었음. 이 가격에 여길 또 오진 않을 것 같다.
우디 플레이트
서울 강북구 삼양로 689 114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