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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전에는 핸드 드립만 된다고 해서 에티오피아로 마셨어요. 직접 내려주시는 걸 보니깐 더 감성충만 그치만 아침부터 안되는 원두가 있어서 아쉬웠어요. 11시가 지나고 플랫화이츠,콘파냐,핫초코 먹어봤는데 콘파냐가 제일 맛있어요! 에스프레소바 치고는 가격이 좀 있긴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간 날의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한 분이 계산/음료제조/응대를 다 하셔서 줄이 계속 밀렸어요. 주말에는 다른 대안을 만드셨으면 ( ・ᴗ・̥̥̥ ) 옆에 마시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공간 규모에 비해 자리가 턱없이 부족하고 매우 불편해요. 럭키베이커리 가는 김에 들릴만 하지만 단독으로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타타 에스프레소 바

부산 수영구 무학로33번길 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