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에 맛 좋은 카이센동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특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좋은 재료들이 듬뿍 올라간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숙성회가 비리지도 않고 신선함이 느껴진다. 감태에 싸 먹어도 맛있고 소스를 빙 둘러 퍼먹어도 맛있다. 아낌 없이 올라간 생선에 밥도 추가가 가능하니 마음 가는 대로 양껏 퍼먹어도 걱정이 없다. 남은 밥에 우니랑 연어알 네기도로 비벼 먹는 것도 일품. 음식도 맛있는데 친절하신 사장님과 아기자기한 가게도 재방문 의사를 한껏 높인다. 혼마구로동도 먹으러 다시 와보고 싶다. 전포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주간전포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6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