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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민
추천해요
5년

너무 멀지 않을 것, 어느 정도 가격대가 있어 부담감을 가질 것, 방문한 곳이라면 어느정도 만족감을 안고 식사를 마친 곳이어야 할 것. 세가지 점심 메뉴 선택 기준에 딱 생각난 곳이 여기였다. 최근 식사 중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혼마구로동이 그리고 점심 장사 때 분위기가 궁금했다. 한달도 안되서 또다시 방문. 아카미 주도로 오도로 네기도로 순서로 먹으며 맛의 변화를 즐겨본다. 돈은 많이 벌고 볼 일인 것을 느낀다. 노른자를 간장과 섞어 찍어 먹는 것도 잘 어울린다. 제철 카이센동과 달리 참치만 있으니 보다 고소하고 기름진 묵직한 한 그릇이었다.

주간전포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6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