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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2022~23 망플홀릭 2023~ 뽈레 먹짱 첫 방문 식당만 찾느라 식생활이 고달픈,,
노원, 도봉, 강북

리뷰 813개

노원역 바로 앞 정성들인 카이센동 어느날 카이센동이 생각났는데, 막상 노원에서 찾으려니 바로 떠오르지가 않아서 고민하다 배달어플에서 발견한 곳 찾아보니 노원역 중심건물에 있었다 숙성회 중심 술집형태로 운영하시는듯 물건 좋고 숙성상태도 양호하고 가격도 착함 기본 광어 연어에 참치 한치 전복도 들어가고 제철 생선으로 그때그때 바꾸시는듯 후토마키도 맛나네 노원이 활어회집이 많고 숙성회는 잘 없는데 정성들인 맛이남 포장해서 먹느... 더보기

숙성회 소소

서울 노원구 상계로3길 10

상계주공2단지 근처 오래된 쭈꾸미 볶음집 꽤 오랜기간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 위치 접근성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님에도 이런건 맛과 철학이 있는 게 아닐까 쭈꾸미는 연하고 탱글하고 양념은 매콤하면서 감칠맛 뿜뿜 포인트는 비법소스와 천사채샐러드인듯 매콤한 양념을 부드럽게 중화시키면서 식감까지 좋아서 맵찔이도 쌈싸먹으니 계속 당긴다 셀프볶음밥이라는 방식이 좀 신기했는더 눈꽂치즈뿌리고 뚜껑 씌우니 이것 또한 재미남 일부러 찾아올... 더보기

신화쭈꾸미

서울 노원구 동일로 1361

노원역 바로 근처 새로생긴 중국집 전형적인 한국식 중국집 새로 오픈해서 깨끗하고, 기본 메뉴부터 시작해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조금씩 늘려가려 하시는 듯 짜장 짬뽕 볶음밥은 무난무난 이러면 근처 홓콩반점이랑 경쟁하기가 쉽지 않을듯 한데,, 다음에 요리를 먹어보면 정확한 평가가 나올듯하다

중화연화

서울 노원구 노해로 509

강강술래 옆 직접 빚어 괜찮은 만두전골과 볶음밥까지 한번쯤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찾은 곳 나름 2~3년 버티고 맛도 있어 그런지 손님이 꾸준히 많다 매장 이름 답게 만두를 활용하여 다양한 메뉴를 하심 일단 만두가 촉촉하고 아삭한것이 아주 맛남 적당한 사이즈에 거슬리는 향도 없고 소의 식감도 잘 살렸다 육수도 맑은과 얼큰중에 맑은을 선택했는데 적당히 개운 칼칼하면서 조미료 맛도 덜하다 근처 비슷한 만두전골집 중에는 가장 대중... 더보기

만두예찬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30

상계역 뒷편 큰꿈을 가진 돈카츠 노원역이나 공릉동에 비해 상계역은 아직 개발의 손이 닿지 않은 편 그래서인지 작은 빌라와 좁은 길들이 있다 그 거리에 2~3년 전쯤 작은 카페가 하나 생기더니, 얼마후 그 옆에 작은 술집을 만들고 상태좋은 스키야키를 하셨다 또 얼마 후 그 술집을 그 옆 더 큰 공간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돈카츠집을 만드셨다 이 거리를 당케거리로 만들겠다는 꿈이 있으시단다 굳이 따지자면 미디움웰던 카츠가 주... 더보기

당케 돈카츠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24길 33

상계중앙시장 뒷편 맛나는 계란붕어빵과 보급형 두쫀쿠 한적한 주택가, 작은 매장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 그러나 흙속의 진주처럼 매력 넘치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붕어빵 틀에 반죽 붓고 계란 톡, 소금 톡톡 따뜻하고 바삭하면서 고소한 계란붕어빵은 계란빵, 붕어빵과는 전혀 다른 맛으로 계속 생각난다 지난달부터 개시한 두쫀쿠도 나름 괜찮음 원두별 드립백을 팔 정도로 관심있는 거피도 맛있다

커피 노마드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33길 16-1

창동 숨겨진 두쫀쿠 고수 개인적으로 아쉬워 하는 곳 창동 아파트단지 상가에 숨어있음 마이머랭과 비교해서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 맛, 카다이프의 식감, 머시멜로우피까지 전혀 손색없고 가격도 괜찮은편 새벽에 마이머랭에 줄서느니 이곳에 좀 일찍 가는게 낫지 않을까

헤이 카롱

서울 도봉구 해등로16가길 32

촘미가 추천한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에 꽂혀 노원도봉을 다 뒤져 먹어보다가, 과연 다른 동네 두쫀쿠는 다를까 하여 찾은 곳 대구의 카페인데 유명 인플루언서가 원픽으로 꼽았단다 기본맛도 좋지만 신기하게 땅콩으로 만든 맛이 색달라서 맛남 다만 피가 살짝 두껍고, 인터넷주문이라 딱딱해져서 입에서 걷도는 느낌 그냥 집 가까이에서 바로 생산된거 먹기로

소쿠리커피

대구 북구 대학로23길 17-1

중계동 신상 소금빵 베이커리도 두쫀쿠 다양한 소금빵을 컨셉으로 오픈한 신상 베이커리 밤, 팥, 바질 등 매장에서 직접 발효하고 구워서 갓나온 맛난 소금빵을 먹을 수 있다 두쫀쿠도 같이 하시는데, 사장님이 원래 제과 제빵 장비를 제작 판매하셨단다 재료 수급 극악의 상황이라, 땅콩버터 만드는 기계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넣어 만드신다고 먹어보면 피스타치오 특유의 풍미가 확 살아난다 달아서 두쫀쿠 싫어하셨던 분들에게는 강추

팡드리 베이커리

서울 노원구 노원로16길 15

상계동 구움과자 맛집은 두쫀쿠를 만들어도 맛있다 상계중앙시장 뒷편 언덕 높은 골목길을 꽤 걸어야 있는 곳 알고 찾아가기도 쉽지 않은 접근성 극악의 위치에서 근 몇년을 구움과자로 버틴 실력파 매장 피낭시에 한입 먹으면 내공이 짐작 되는데, 두쫀쿠 역시 말랑말랑 바삭바삭 수준급이다 적당한 얇은 외피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촉촉한게 특징

이다당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31가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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