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포기째로 나오는 쌍문 로컬 샤브샤브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유명한 매장 찬으로 나오는 평양식김치와 잡채에서 이미 맛이 짐작 되고, 담백시원한 해물육수와 고기 퀄리티가,,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야채,, 한창 샤브샤브가 인기있던 시절 숙주나물로 안을 채워 야채를 산처럼 쌓았었는데 이곳은 포기째로 넣은 솎음배추에 각종 버섯들과 쌈밥집을 연상시키는 쌈채소들이 가득하다 그걸 가득 넣고 끓이니 맛 없으면 반칙 건강한 맛 싫어하는 사람들도 매콤달콤한 특제 소스와 함께라면 맛있게 먹을 듯 한입 먹을때마다 비타민이 생성되는 듯한 기분에 칼국수와 죽까지,, 가성비 최강인 곳
채랑샤브
서울 도봉구 도봉로 46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