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 밀레니엄 감성의 이탈리안비스트로 어느덧 추억이 되어버린, 빠네파스타나 토마토해물리조또 같은 메뉴,, 그리고 그걸 팔던 프리모바치오바치의 인테리어와 분위기 그 감성을 방학동 안쪽 골목에서 찾았다 ㅎ 오랜만에 빵 뜯어가며 먹은 크림소스도 고소하고 홍합 껍데기에 숨은 밥도 깨알같이 파먹고 ㅎ 오래되었으나 색이 바래지 않은 컬러사진처럼, 시간의 흔적은 느껴지는데 낡은 느낌은 들지 않게, 매장과 메뉴를 꽤 관리를 잘하셨다 추억여행하기 괜찮은 곳
비스트로 슬로우
서울 도봉구 방학로 16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