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에서 마들가는 사이 편안하고 맛난 카페 둘레길 걷듯 거리를 천천히 걸어야 발견할 수 있는 곳 아기자기한 내부 모습에 새로 오픈 한 곳인가 했더니 어느덧 3년이 넘었나보다 다양한 크림으로 변주한 라떼 메뉴들이 시그니처이고 식빵을 활용한 토스트 디저트들도 맛난다 햇빚과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적당한 조도의 조명, 작은 공간이지만 테이블을 최소화해서 편안한 개방감이 느껴지는 공간에 골목안이라 독서실 느낌의 조용함 맛나는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까지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공간이다 테이크아웃중심의 커피 프랜차이즈에 밀려 희소해진 동네에 하나 있다면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하는 곳
메이오레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44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