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도봉구청 앞 감성과 맛을 모두 갖춘 신상카페 역삼에서 사랑했던 공간인데 방학동에 오픈 문을 열자마자 조명과 인테리어가 90~00년대로 인도한다 마침 턴테이블 모양의 플레이어에서는 푸른하늘의 푸른하늘이 흘러나왔다 김현철, 유영석, 유희열, 이소라, 김동률이 조용한 목소리로 낄낄대던 그 시절 라디오 부스로 데려간 느낌 심지어 조용하게 분주한 사장님에서도 그 시절의 인텔리함이 묻어난다 감성만으로도 뭘 줘도 만족할텐데 이곳은 원래 맛으로 유명한 곳 찰랑거리는 푸딩과 깨먹는 재미의 크림브륄레, 킷사크림은 아인슈페너보다 진하다 가깝다면 매일 출근도장을 찍었을법한 매력지수 100의 카페

킷사텐

서울 도봉구 마들로 66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