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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4.0
1시간

포슬포슬한 얼음과 말랑한 인절미의 조화 창북중 맞은편,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오픈한 곳 설빙 이후 빙수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최첨단 빙수기계들이 들어오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중 정말 눈과 흡사한 질감을 내던 기계가 있었다 가게 이름처럼 이곳의 빙수가 그렇다 팥은 투박하지만 정직한 맛이 나고, 주위를 두른 인절미의 말랑함은 어지간한 떡집보다 나은듯 지나치기 쉬운 외관 사이에 숨겨진 맛집 발견

포슬빙수 쌍문점

서울 도봉구 노해로62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