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창동 주택가 사이, 이런 레스토랑이 있었나 싶은 곳 평범한 카페 같은 문을 열면 어느 솜씨 좋은 유럽의 가정집에 초대 된 것 같은 느낌 수제 함박 스테이크가 시그니처이고, 파스타와 하이라이스도 있고, 직접 만드신다는 빵과 당근 라페도 함께 나온다 대부분을 다 직접 만드신다더니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메뉴에 맛에서도 개성이 느껴진다 양이 살짝 아쉽지만 분위기 낼 겸 찾는 레스토랑 역할에는 좋을듯

콩디망

서울 도봉구 해등로16길 52-36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