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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료소진으로 문이 닫혀있는 그런데 그게 진짜임 상계역 뒷편 작은 빵집 항상 재료소진 안내 걸어두고 문이 닫혀 있어 영업을 안하시나 했는데, 어느날 아침 8시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걸 봄 다음날 10시에 찾아갔더니 세상에 진짜 빵이 없다 어르신 내외 분께서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 치아바타, 통밀 식빵 등등 나름 트렌디하고 다양한 라인업에 소금빵은 3번에 나누어 구우시는데도 금방 나가는 듯 맛을 보면 정직하게 제대로 만든 담백한 맛 특성별 빵 맛 잘나고 속 편하고 좋음 혹여나 아침이라면 오픈런 강추

제로빵집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416 상계의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