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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근처 새로 생긴 괜찮은 스시&카이센동 오마카세의 열풍이 살짝 식은 사이 꽤 훌륭한 구성으로 나타난 매장 카이센동에는 관자, 안키모, 블랙날치알 등으로 새로움을 더했고 특제 소스에 계란을 올리니 찍어먹는맛, 비벼먹는 맛이 좋다 시그니처라는 용기스시는 25천원 12피스에 황새치뱃살, 후토마키, 아부리연어 등등 요즘 물가 생각하면 꽤 괜찮은 구성인듯 분위기도 깔끔하고, 다양한 스시를 피스 단위로 추가 할 수 있는데 쉽게 맛보기 힘든 녀석들도 있어서 좋을듯 괜찮은 초밥집이 생긴듯하다

스시 소리

서울 노원구 노해로 491 중앙빌딩 3층 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