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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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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친구네 집 근처라 저녁먹으러 갔는데 기대치가 낮았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굳굳 약간 안동찜닭 간장찜닭 같은 느낌인데 맵게 먹어야 느끼하지 않음! 뭔가 쫌 덜큰한 맛? 좀 밍밍한 맛? 느껴지긴 했는데 미묘했음. 찜닭이랑 다르게 공기밥 없이도 괜찮다. 소자 25000원인데 둘이서 다 못먹고 좀 남김ㅠㅠ 뼈에 고기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이거 붙인건가 의심했음 무튼 뼈 2개 먹으면서부터 배부른데 셋이 와서 뼈 두개씩 먹고 볶음밥 딱 먹고 끝내면 좋을 듯! 친구가 볶음밥도 저 양념으로 해줘서 괜찮댔는데 도저히 배불러서 못먹음 고구마도 먹을 수가 없었다 흑흗 참 납작당면 들어있음

성진 묵은지 감자탕

인천 연수구 청능대로113번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