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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추천해요
9년

타코가 먹고싶으면 꼭 가야함ㅠㅠㅠㅠ 추천받아서 간 집이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고 맥주를 부르는 맛이다. 까먹고 또띠아랑 나오는 바는 못찍었는데 그거 1회 무료리필이고 먹다보면 소스들이 약간 부족할 수 있음. 내가 먹은 플레이트는 이름 기억 안나는데 3만 5천원이었나? 새우랑 닭고기 소고기 무슨 치즈 올린 고기 이케 총 네가지 나왔고 나는 새우랑 닭고기가 최고였음ㅠㅠ 오지치즈프라이8천원인데 굳이 먹을 필요 없는 메뉴고 플레이트가 2-3인용이라길래 시켰음. 잘 먹는 인간 4명이서 배 고프지 않을 때 저거 두개 시키고 또띠아 한 번 리필해서 하이네켄 2병이랑 싹싹 다 긁어먹음! 분위기 나쁘지 않고 약간 외국의 정취 느껴지고 실제로 외국인들도 되게 많았다. 2층에 대기실 있는데 여느카페만큼 편한 의자에 넓어서 놀랬음. 인천에서 칭구 내려오면 델꼬 갈것이다

블랙 타코 앤 그릴

대구 중구 공평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