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워케이션 3] 컵 정리되어 있는 것 보고 이집은 찐이구나 싶었는데… 진짜였다. 정말 해산물을 사랑하는데도 배가 불러서 남겼다😭 (당연히 저녁 안 먹고 감) 그래도 해물이라 조금이라도 비릴만 한데 모든 재료가 너무 싱싱해서… 그동안 서울에서 뭘 먹은 건가 싶었음. 삶은 곰장어 등등 사진에 다 못찍은 것도 있는 거 같고… 평일에 갔더니 손님 없어서 이모랑 같이 술도 한 잔 하구. 통영과 사랑에 빠져버림.
정숙이네 한상
경남 통영시 동충4길 45 항남동복합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