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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포도

기억을 위한 기록. 안 먹는 건 있어도 못 먹는 건 없음.
종로구 용산구 마포구

포스트 669개

운동 후 극강의 배고픔에 먹어서 객관적 평가 불가. 직접 재배한 할라피뇨로 만든 소시지와 저염 바베큐는 염도가 높지 않고,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었고 스페어립은 부드러워 입에서 녹아버림. 전체적인 인상은 소스 맛에 가려지지 않는 깔끔함. 솔드아웃이었던 폴드포크를 맛보지 못해 아쉬웠다. 바베큐에 비해 많이 아쉬운 사이드의 양과 퀄리티를 전체적으로 올려주신다면!!

진스퀴진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52

비가 쏟아지던 날 대기가 별로 없기에 가보았다. 누구도 싫어하지 않을 것 같은 순댓국. 냄새도 잘 잡혀있고 적절한 간과 부들부들한 고기. 국물이나 순대에 조금만 더 특징이 있었다면- 하는 욕심? 아쉬움-

농민백암순대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3

구운포도

추천해요

1일

을지로 인쇄소 골목 안쪽에 위치. 일하면서 익숙하게 다니던 곳이지만 누군게에겐 낯설고 새로울 수 있을 것 같은- 자리가 편안하진 않지만 편안한 느낌을 주는 카페이다. (사랑방 느낌 식상해서 안쓰려했지만 ㅎㅎ) 커피는 준수한 편이고 도넛은 유명하다는 곳들보다 맛있게 먹었다. 기름지지 않고 포슬포슬 담백(?). 도넛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하나밖에 못 먹었지만 (크림브륄레 도넛) 다른 도넛 먹어보러 갈 예정!

타임 투 튠

서울 중구 마른내로4길 19

고기튀김 머선일… 바삭 스타일이 아닌데도 맛있다. 고기 실하고 냄새도 없고… 유니짜장이랑 짬뽕은 평범했지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좋았다.

개화

서울 중구 남대문로 52-5

구운포도

추천해요

7일

가볍게 한 잔만 하려고 갔다가… 너무 신나게 놀고 옴. 유쾌한 응대가 기분 좋고, 편안하다. (근처에 안 살아서 너무 다행임 - 매일 갈 뻔) 다음에 가서 꼭 핫도그 먹어야지.

바 기슭

서울 은평구 연서로38길 4-2

구운포도

추천해요

7일

오랜만에 만나는 술친구들과- 입맛 까다로운 친구와 갔는데 아주 만족스러워했다. 순대와 고구마전이 특히 기억에 남고 주류 라인업도 괜찮았음!

두루미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129-10

협소에서 자리잡기 힘들지만 맛있다. 2차여서 어쩌다보니 노란 음식만 먹었는데…😁 초당옥수수 코스와 계란말이 모두 만족. 응대가 친절한 느낌은 아니어서 아쉽다-

미타스

서울 용산구 이촌로75길 16-9

동네 술집 분위기이고 실제로 단골 손님이 많은 것 같다. 예전 뮤비를 작은 tv로 틀어주는데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하이볼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특별함은 잘… 안주는 평범하고 서비스로 김말이를 푸짐하게 주심!

인생의 하이라이트

서울 용산구 이촌로77길 19

마감쯤이라 그런지 에스프레소가 아니어서 그런지 카푸치노… 맛이 없었다 ㅜㅜ 왜 무성의함이 맛에서 느껴지나 했는데 지금보니 모양새도.

리사르 커피 로스터스

서울 중구 다산로8길 16-7

구운포도

추천해요

7일

늘 웨이팅이 심한 걸로 아는데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들 덕에 편하게 대기후 입장. 정성스레 굽는 만큼 보들보들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 곁들이는 말돈 소금과도 잘 어울렸다. 커피는 평범한 편이고 밀크티가 맛있었다. 공간은 사진으로 볼 때가 더 예뻤…🤣

조앤도슨

서울 마포구 동교로41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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