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후 집가는 길에 호로록 먹은 타코야키쿤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하고 안사먹어봤다. 뽈레인들이 맛나게 먹었다는 평은 꽤나 많이 봤는데 처음 들어가봤다. 여덟알에 육천원, 맛있었다! 겉바속촉, 소스 적당, 가다랑어 왕창창 집으로 걸어오면서 챱챱 먹고 탄산수 마시니 좋았다. 탄산과 함께여야 완벽한 맛이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타코야키 쿤
서울 마포구 망원로 3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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