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제야 여길… 저번에 소개해 드렸던 모리 바로 맞은편집 여긴 제주도 흑돼지만 쓰는 등심이 인기가 많은 집인데 등심도 비계가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골라 선택할 수 있음 전 있는 부분을 선택했는데 등심인데도 되게 부드러우면서도 씹는맛이 있어서 좋아요. 따뜻한 보리차가 상에 미리 준비된 것도 좋고 특히 무간걸 주는 것도 특이합니다. 여긴 브레이크타임이 없는것도 너무 좋아요 또갈집
안 432
강원 원주시 버들만이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