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생겼을땐 많이 아쉬운 공간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화 되면서 메뉴가 업그레이드 되는 거 같아요 특히 케익종류 겨울에 딸케먹고 넘 좋아서 이번에 초코체리먹으러 일부러 들렸는데 이것도 좋았어요 함께 즐긴 호지차라떼나 카디멈은 좀 아쉬웠지만 공간도 달마다 조금씩 바뀌고요 케익먹고 싶을때 생각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드안
강원 원주시 학성길 48 삼천리1차아파트 상가동 3층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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