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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했을 때가 오픈하고 발렌타인데이 였던걸로 기억해요 플랫화이트 좋아해서 호주식 커피 집을 지향한다고 했을때 많이 기대하고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큰 메리트는 못 느꼈는데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죠. 지금은 다양한 디저트, 접객, 원두도 다양해 지고 단골들이 많이 생긴 집이 되었죠. 이사가신다고 했을때, 그곳이 서울이라고 알려주셨을때 막상 떠나신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뿐 입니다. 창문으로 벚꽃이 필때 이쁜곳인데 그때까지 계셔줄까요… 그사이 많이 들려볼 예정입니다. 올해 첫 생망고케익 맛있었어요…

픽 앤 롤

강원 원주시 단구로 1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