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붐벼서 못먹었는데 겨울엔 여유롭게 먹는다. 해산물파와 육식파가 평화롭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 식재료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맛있게 먹었다.
갯내음
경남 남해군 미조면 동부대로 37 일송펜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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