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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리안

이제는 남이 해주는 밥이 좋을 때
경상도

리뷰 1023개

오픈한 즈음 갔다가 별로였던 기억이었는데 워낙 맛있는 식당이 없는 동네라 그런지 여기도 이 정도면 먹을만 하네 하고 평을 내리게 되었다.

도비치아

경남 진주시 에나로127번길 30

원두 자부심이 있다더니 그럴만도 하다 싶더라구요. 바와 같이 운영된다고 하는데 약간 산만한 듯 무심한 듯 그런 느낌

폴인커피

경남 김해시 구지로 102

예쁜 타르트와 생크림 케이크 종류가 많았는데 그 중 크레페 케이크 선택. 상큼한맛에 부드러운 커피가 잘 어울렸다.

보노베리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67-1

전국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매화가 소학정 입구에 있어요. 섬진강 드라이브 길가에 있고 바로 옆에 주차장도 있어 잠시 들러 구경하기 좋습니다.

소학정

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1168-3

이른 봄을 알리는 700년 홍매화 한그루 때문에 이 카페 주변은 화사합니다. 차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7천원인 건 사악하죠. 나무 유지비에 보탠다는 맘으로 한 번씩 다녀 갑니다.

사운즈 옥천

전남 순천시 옥천길 67

맛깔스런 반찬에 양념맛 좋은 전골이면 밥 한 그릇은 뚝딱이죠. 바로 부쳐주는 부침개가 들어간 거 없는데 맛있을 때

태경 원조 동경낙지

전남 순천시 금곡길 11

국수집 짬뽕맛이 중국집보다 맛있으면 어쩌자는 거야. 느끼한 것 없고 적당히 매콤한 국물이 황태육수로 시원하다. 해물 팍팍 넣어 감칠맛 살린 이 집은 국물러버 데리고 조만간 또 갈 예정

신호국수

경남 진주시 창렬로 85

경상대 근처 타코집들보다 훨씬 정리된 맛이다. 매장도 산뜻하고 단품의 종류와 추가 선택지가 다양해서 취향껏 먹을 수 있는 점도 좋다.

카사데 타코

경남 진주시 에나로77번길 4

오랜만의 동남수산. 러시아산만 취급하는 곳이지만 싹싹하고 손님들 많아서 겨을철엔 늘 탱탱한 살의 게를 맛볼 수 있다.

동남 수산

경남 사천시 사천대로 11

삼천포 앞바다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 조선소 옆이라 이색적인 느낌도 있고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라는데 위치 선점이 탁월하다. 작은 공원이 있어서 주차도 편한 편.

카페 대방진굴항

경남 사천시 군영숲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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