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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리안

이제는 남이 해주는 밥이 좋을 때
경상도

리뷰 1037개

뽈레리안
5.0
10시간

올 추석 선물 1호를 뽈레에서 받았네요. 덕분에 풍요로운 한가위가 될 것 같습니다. 분발해서 포동한 가을을 뽈레에 올리겠습니다. 선물 감사해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뽈레리안
3.0
10시간

오래된 돌솥밥집 나물반찬에 생선구이, 제육볶음 고만고만하지만 시장 쪽으로 넘어가기 그럴 때 선택지. 2인부터 주문 가능

미미

경남 진주시 비봉로62번길 5-1

뽈레리안
4.0
10시간

진주교육청 뒤에 있는 한옥카페. 오래전 판문동에 있을 때부터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사장님의 공간 감각을 볼 수 있다. 지금은 100년된 석류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수류헌

경남 진주시 비봉로39번길 16

최근 부산대로 갈 일이 많았는데 이 집이 바이럴을 좀 탔나보다. 테이블링으로 예약한 후 다찌석 착석. 3500원하는 검은색 접시만 먹을만 하고 맛은 그 가격만큼 하는 것 같다. 어떤 초밥은 샤리가 영 아니어서 같은 시간대 지은 밥일텐데 차이가 나나 싶고 아무데나 감태 좀 그만 말았으면ㅜㅜ 학교 근처라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

어가 가이텐스시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95

송소고택 옆의 레트로 감성의 카페. 따뜻한 차들이 맛난 법인데 한여름엔 어쩔수 없다. 선비마을인 덕천마을의 이곳저곳 구경하다 머물기 좋은 장소다.

카페 백일홍

경북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21

사과를 정말로 갈아서 쥬스로 내주는 집. 커피도 맛있었고 가꾼 정원도 예뻤다. 이 길을 지나는 사람들에겐 오아시스같은 곳.

카페 윤꽃정원

경북 청송군 청송읍 주왕산로 313-1

청송 소노벨 빠띠오의 사과닭강정. 여기서 파는 애플파이보다 맛있다. 사과슬라이스가 들어가 호불호없을 맛이다. 전화로 주문하면 10분 안에 찾으러 오라고 하는 패스트푸드(?)지만 여기 조식보다 맛있다.

빠띠오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소노로 38

전날 밤 청송 하나로마트에서 산 새우살 몇 덩어리 안주로 먹은 우리집 남자들. 다음날도 고기를 고른다. 돼지생갈비는 먹을만 했고 식사류는 별로였다. 나의 리스트에 담긴 이 집 1층 <송이가든>의 송이버섯전골이 울고 있다.

가원갈비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주왕산로 504

토종불백코스로 먹었는데 밑반찬이 좌라락 깔리고 닭떡갈비와 달기약수로 만든다는 닭다리백숙이 맛있었다. 녹두빛 찹쌀밥이 인상적이다. 가게 앞에는 누구나 떠갈 수 있는 약수탕이 있는데 관리가 잘되어있고 물통에 물 받던 어르신니 한 바가지 떠주신 물맛은 쇠맛의 탄산수였는데 페리에가 생각나는 맛. 이 물로 밥을 지으면 찹쌀 넣은 것처럼 찰기가 돌고 색도 녹두빛이 난다고 한다.

서울 여관식당

경북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8-1

청송 소노벨 제일 가까운 카페 2층은 주왕산 가든으로 고깃집이다. 아이스크림은 어린이 취향으로 콘프로스가 깔리고 구슬도 뿌려지고 그렇다. 수영장뷰라 시원한 느낌이고 가게 안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다.

인더가든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주왕산로 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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